조이, '크롬 DLX' 유모차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껑충

신두영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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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에서 2019년 신제품으로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크롬 DLX'가 출시 한 달 만에 전량 완판되는 기염을 토하며 전개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조이는 긴급하게 2차 물량을 준비했지만 현재 포기 그레이 컬러만 확보, 네이비 블레이저는 예약 판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조이는 지난달 '크롬 DLX'를 공식 출시하며 첫 선을 보였다. 기존 스핀 360 회전형카시트로 쌓은 명성과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에 프리미엄 패브릭 소재까지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은 강화하고 절충형 유모차의 편의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하며 완판 유모차 대열에 합류했다.

크롬 DLX는 주행모드는 물론 양대면모드에서도 시트 분리없이 0.5초 퀵폭딩이 가능하다. 바퀴는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약 25cm(10인치) 폼 대형 바퀴와 사선 빗살 패턴을 바퀴에 적용해 미끄럼에 대비했다.

또한 강화된 4개의 서스펜션과 볼 베어링 시스템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한으로 완화시켜주며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해 엄마 역시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크롬DLX가 선사하는 부드러운 핸들링은 디럭스 유모차다운 안정감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크롬 DLX의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트래블 시스템이란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를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크롬 DLX 출시와 함께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잼 인펀트 카시트 판매량 또한 급증했다.

여기에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레버를 통해 5단계 등받이 조절로 최대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외선 차단 UPF 50+ 기능을 더한 풀캐노피를 탑재했다. 부모를 위한 대형장바구니는 물론 내부 분리형 포켓 장바구니까지 더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인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담당자는 "크롬 DLX는 지난 2016년 출시되어 완판 유모차로 명성을 날린 크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그 인기는 예감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서 발빠르게 2차 물량을 준비했지만 현재 포기 그레이 컬러 물량만 확보한 상태"라며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으며 특히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태울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이면서 0.5초 퀵폴딩 등 크롬DLX 만의 편의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그만큼 신생아의 안정감은 뒤로 하고 가벼운 유모차만 고집하던 예비부모들의 잘못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는 이번 디럭스 유모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신생아보호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롬잍 디럭스 유모차와 잼 인펀트 카시트가 결합된 디럭스유모차 풀세트를 기부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의 예비부모들의 사연을 접수 받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게 되며, 잼 인펀트카시트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들로 예비맘들의 출산준비를 돕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카시트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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