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서포터즈] 로데오, 그야말로 '대한민국' 유모차

신두영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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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계성산업(대표 이의환, www.ryanbaby.com)의 '리안 서포터즈 2기'가 지난 17일, 충무로 대한극장점 스타벅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한국 토종 브랜드 리안의 디럭스급 유모차 '리안 로데오')

'리안(Ryan)'은 계성산업이 그 동안 다뤄온 세계적인 브랜드 감각으로 한국의 유아특성을 고려해 론칭한 유모차 브랜드로, 리안 2기 서포터즈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국산 토종 유아브랜드 '리안'을 이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이디가 '효니엄뉘'인 리안 2기 서포터즈 유정미씨와 딸 정효원(8개월))

리안 2기 서포터즈인 주부 유정미씨는 "리안 유모차는 우리나라 환경에 맞게 만들어진 그야말로 '한국형' 제품이다. 특히 외산 유명 유모차의 주요 기능과 같은 트래블 시스템과 이 외의 장점들을 모방한 것 아니라 국내환경에 맞게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엿보인다"고 강조했다.

유 씨는 "저 자랄 때는 '국산품 애용' 등의 나라사랑 캠페인도 하고 '나'라는 개인보다는 '나라'를 생각하는 목소리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면서 "꼭 나라사랑의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도 리안 유모차는 제품 자체가 마음에 들고, 수입과정에서 많은 부분 관세가 적용되는 외산 유모차에 비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유모차라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리안 2기 서포터즈 엄마들)

리안 서포터즈 활동계획에 대해 유정미씨는 "체험기간 동안 틀에 박힌 리뷰나 정보성 후기보다는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소소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아가에 관한 육아정보나 육아 팁 등을 통해서 소개할 예정"이며 "리안과 함께하는 육아 이야기를 보면서 아가 돌보는 요령이나 방법들을 배우고 그 속에 리안 유모차가 활용되는 모습들을 담아내 더 많은 분들이 간접적으로 리안의 멋진 모습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리안 2기 서포터즈)

1958년 11월에 설립,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계성산업은 수입산 유모차가 범람하는 한국 유모차시장에서 토종 유모차 전문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장해 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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