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 출시… 126개국 74개 언어 지원!

최상운 2019-03-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는 국내·외에서 손쉽게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슈피겐코리아는 아마존을 정복한 우수한 기술력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라이프를 넘어 소비자에게 편리한 일상을 선사하기 위해 여러 분야와 교류하며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얼마 전 스킨케어 브랜드 '글램 업'을 아마존에서 론칭하기도 했으며, 이번에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소스넥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를 선보이게 됐다.

슈피겐의 탄탄한 유통력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 정식 론칭하게 된 소스넥스트의 '포켓토크'는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다. 클라우드 엔진으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WIFI 및 글로벌 eSIM을 사용해 통신망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가격은 37만 4,000원이다.

'포켓토크'는 소비자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오는 4월 22일 정식 출시되며, 슈피겐의 유통력을 활용해 기존 판매처 외에도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여행·교육 등 활용도가 높은 업종의 렌탈 업체들과 논의 중에 있으며, 서울지역 주요 관광안내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의 MOU 체결도 준비하고 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이번 포켓토크의 론칭은 B2C뿐 아니라 렌탈사업 등 신규 고객층에 접점을 확대하는 만큼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슈피겐에 대한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 추후 시장 반응에 따라 협업제품 개발이나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론칭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4YFN는 스타트업 행사로, '4 Years From Now'라는 뜻으로 4년 뒤에는 MWC에 참가할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전시회다.
이제 모바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세상. 오는 2 월 24 일 모바일 트렌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MWC 바르셀로나 2020' 전시회가 개최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MWC 바르셀로나 2020'의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13년간 IFA, CES 등 해외 유명 전시회를 취재 및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MWC 바르셀로나에 특별취재단을 파
밍글콘이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컴퓨팅 사고력 향상 게이미피케이션인 '밍글봇,도와줘!'(Minglebot, Help!) 앱을 출시했다.
MWC 바르셀로나는 2020년 2월 24~27일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피라 몬주익(Fira Montjuïc) 및 라파르가 로스피탈레트(La Farga L'Hospitalet)에서 개최되는 가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