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고속충전 USB C 타입 프리미엄 케이블 'AD-NC31' 선보여

최영무 2019-04-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영상음향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최신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5Gbps 규격의 USB C타입 데이터 충전 케이블 'AD-NC31'을 최근 소개했다.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PC, 게임기 등 최신 디지털 기기에서 USB C 타입 단자를 채용하는 제품들이 대폭 늘고 있어, 차세대 IT기기에서 유용하게 쓰일 프리미엄 케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아남 AD-NC31은 앞뒤 구분 없는 24핀 USB C타입은 양쪽 모두에 사용 가능하다. USB 3.0(3.1) Gen 1 규격으로 최대 5G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5V~20V 최대 100W 스마트 고속 충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품이다.

케이블 길이 1.2M로 알미늄 합금 디자인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3중 차폐 구조로 전자파차단 및 외부 노이즈로부터 보호해 주며, 데이터 전송과 충전의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케이블을 금속 편조 실드로 감싸서 전자파 차단율을 높였고, 알루미늄 코팅 실드로 외부 노이즈를 차단해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기존에 출시됐던 C타입 케이블과 확실한 차별성을 뒀다.

새롭게 출시되는 아남 케이블은 영상ㆍ음향 전문브랜드 'ANAM'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프리미엄급 케이블 시장에서 인정받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케이블 업계 최초로 제공되던 1년 무상서비스 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 아남 USB C 프리미엄 케이블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남av 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세계적인 생활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전문가용 헤어드라이기 'FH6231KR' 제품이 부산 중구 중앙동에 자리잡은 '커넥트 부산 센트럴베이 호텔'(이하 커넥트부산호텔)에 입성했다고 7일 밝혔다.
솔라플레이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애플 액세서리 전문기업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7월 한달간 2020년 올해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어워즈'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첫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티에스엔지니어링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기존대비 50%이상 작업공정을 단축시킨 친환경 지주앵커 어셈블리를 전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