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휴대용 유모차도 안전이다' 프라임라이트 각광

신두영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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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의 시즌이 시작됐다. 포근해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역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비롯한 야외활동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이동 및 휴대가 편리한 휴대용 유모차의 수요도 함께 증가했다.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가 급변하는 가운데 휴대용 유모차 역시 예외가 아니다. 지난 해 휴대용 유모차의 트렌드는 단연 기내 반입이었다. 컴팩트함과 무게, 그리고 얼마나 폴딩이 편리하고 쉬운 휴대용 유모차가 인기 몰이를 한 가운데 가벼움과 컴팩트함만을 강조한 일부 제품들의 안전성과 내구성에 대해 부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를 위한 최상'의 유모차 선택에 대한 각종 캠페인과 행사를 이어오는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RYAN)은 '디럭스 유모차의 필요성'에 대한 캠페인을 진해한 것에 이어 '휴대용 유모차도 안전이다'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휴대용 유모차 평균 권장 구매 시기는 생후 6개월 이후다. 아이의 등과 목의 근육이 발달해 스스로 앉을 수 있을 때부터 휴대용 유모차를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이때부터는 아이의 움직임이 많아질 때이므로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한 휴대용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을 편리함과 디자인에서 멈추지 말고 함께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리안의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는 이지 퀵 폴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시장의 대표 모델로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 2월 대형 베이비페어에서 역시 또 한번의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안전성 부분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프라임라이트는 보통 디럭스 유모차나 절충형 유모차에 적용되는 4바퀴 독립서스펜션이 반영된 것은 물론 짜임새 있는 볼베어링으로 다른 휴대용 유모차들이 구현하지 못한 프리미엄 핸들링과 더불어 아이의 무게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감 있는 주행을 자랑한다. 여기에 바퀴에는 최상의 유모차에만 적용되는 시스템인 투명 휠을 채택해 세련된 디자인까지 완성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휴대용 유모차를 선택할 때 대부분 초경량, 컴팩트한 폴딩과 같은 편의성만 고려하는데 휴대용 유모차 역시 유모차인 만큼 아이가 느끼는 안정감 등 유모차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이라며 "소비자들과 휴대용 유모차 역시 안전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이번 이벤트는 '엄마와'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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