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KOREA 2019 개막 영상] 2차전지 개발 현황과 ESS 안전성 확보 주력

김기홍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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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신재생 연계 ESS 전문전시회인 ESS Korea 2019가 신재생 에너지기업들의 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함께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ESS안전성, 전고체전지, 리튬-황, 리튬-공기' 등을 중심으로 이차전기 개발 현황과 ESS 안전성 확보 및 활용방안에 대한 정보를 교류할 컨퍼런스가 4월 4일 엑스코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특히, 세미나에는 ▲ ESS해외 기술규제 및 실증현황 ▲ ESS배터리의 주요 화재 원인과 안전성 향상 방안 ▲ 리튬이차전지의 열폭주 방지를 위한 전고체전지 기술 동향 및 상용화 과제 ▲ ESS 및 전기차 배터리 팩 개발과 최적의 BMS 설계 기술 ▲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의 제고 공정기술 및 상용화 방안 ▲ ESS용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 (VRFB) 개발과 상용화 현황 ▲ 전기차 적용을 위한 고밀도 리튬금속-공기전지 개발 동향 및 전만을 주제로 미래 기술을 논의하게 된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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