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충전 케이블이 필요 없는 '고속무선보조배터리' 출시

최영무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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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나 여행을 떠나거나, 외근을 나갈 때면 스마트폰 충전을 위해 보조배터리외에도 충전기, 케이블까지 가방 속에 한가득 챙겨 넣기 바쁘다.

무선충전기능의 보조배터리가 하나 둘 등장 하면서, 스마트폰과 배터리를 케이블로 연결하지 않고도 고속 충전 가능한 제품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유·무선을 동시에 사용해도 충전 속도가 느려지지 않은 '고속무선보조배터리'를 12일(금)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충전 단자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삼성 갤럭시를 비롯한 안드로이드폰 계열과 애플 아이폰 무선 충전을 모두 지원한다. 또 10,000mAh의 배터리 용량은 스마트폰을 2회 이상 완충할 수 있다.

국제 무선 충전 협회(WPC)의 표준 치(Qi) 인증규격으로 설계해 호환성이 뛰어나며, 일반 무선 충전기 5V(5W) 대비 1.5배 빠른 속도인 9V(10W)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USB포트와 C타입 PD포트를 모두 지원해 무선 충전과 동시에 최대 2개 기기 유선 고속 충전을 할 수 있으며, 타사 제품과는 달리 동시에 여러 대를 충전할 때도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 8개의 완벽한 안전회로 설계로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콤팩트한 크기에 스트랩이 부착돼 있어 휴대성이 뛰어어나며, 지오메트릭(Geometric Pattern) 패턴 표면으로 스크래치 방지 및 그립감이 우수하다.

아트뮤 관계자는 "두 명이 동시에 사용해도 충전 속도가 느려지지 않은 네오퀵만의 무선고속충전기술을 기반으로 '초미니 고속보조배터리, 노트북용 PD고속보조배터리를 추가로 론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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