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외식업계에 부는 '마스케어' 바람 - 외래식당 아리스 편

곽민정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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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산업 전반에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생마스크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대량으로 음식으로 준비하는 만큼 위생에 더 민감한 학교나 군, 회사 급식업체에서도 위생마스크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의정부 성모병원 내 외래식당 '아리스'에서도 병원을 찾은 고객들의 위생을 위해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를 착용해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치류, 나물류 등 모든 식재료에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한국 전통 조리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아리스는 한식•일식•중식 모든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리스의 조해정 조리부장은 "병원 안에 있는 외래식당이다 보니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위생에 더 민감한 편이다"며 "이에 손님들의 위생이나 청결을 위해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를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착용자의 침과 콧바람을 막아주는 코스모스웨이의 위생마스크 제품 '마스케어'도 주목 받고 있다. 마스케어는 기존의 마스크와는 달리 착용자의 얼굴이 보이는 투명 필름을 사용해 마스크 전면부 필름이 호흡기와 일정 간격 떨어져 있어 착용자가 호흡하거나 말하기가 수월하다. 또한 물로 간편하게 세척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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