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라메디텍, 통증없이 채혈 가능한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 선보인다

정성엽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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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대표 최종석)은 오는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레이저를 조사하여 통증없이 채혈 할 수 있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를 선보인다.

핸디레이(HandyRay)는 단일 파장의 빛을 증폭시킨 에너지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피부에 미세한 천공을 낸다. 피부 내부에 직접적으로 삽입되는 바늘에 비해 통증이 훨씬 적고, 굳은살이나 바늘자국이 생기지 않으며, 2차 감염의 우려가 훨씬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에서 인증을 모두 마치고 지난 8월부터 출시됐으며 현재는 병원과 개인 겸용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쓰는 소비자와 의료기관이 원하는 사양과 크기가 조금씩 달라 개인용과 병원용이 별도로 출시될 예정이다.

라메디텍은 레이저 채혈기 이외에도 건선 및 아토피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및 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인용 피부 미용 제품 등의 개발이 완료 단계에 있어 조만간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4회차를 맞이하는 'BIO KOREA 2019'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이며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전략을 확인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참가해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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