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휴이노,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MEMO watch' 공개 예정

정성엽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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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대표 길영준)는 오는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MEMO watch'를 선보인다.

현재 간헐적 심계항진(心悸亢進, palpitations, 두근거림 현상)을 진단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심전도 검사인 '홀터심전도검사시스템(Holter's monitoring system)'은 환자가 4~5 회가량 병원을 방문해야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휴이노의 MEMO watch는 사용자들이 시계 형태의 의료기기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측정해볼 수 있는 장치로, 실시간으로 어디서나 심전도를 측정하여 저장 후 의사에게 제공함으로써 환자는 불필요한 내원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의사는 환자가 불편을 느끼는 당시 심장 상태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MEMO watch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를 통해 의료기기 승인을 받았으며, 홀터심전계(60601-2-47) 규격을 모두 통과하였다.

휴이노 길영준 대표는 "국내 만성심혈관계 질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KFDA 인증이 나기전부터 수 많은 환자들이 제품의 출시일을 묻고 자신도 활용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KFDA 인증을 통해 좀 더 빨리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 평소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느낌이나 증상호소를 통해서가 아니라 작은 징후라도 객관적인 지표나 근거를 토대로 위험한 순간을 막을 수 있다면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차를 맞이하는 'BIO KOREA 2019'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이며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전략을 확인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참가해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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