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제이엘케이인스펙션,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 선보인다

정성엽 2019-04-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제이엘케이인스펙션(대표 김원태, 김동민)은 오는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을 선보인다.

지난 2018년 12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보건의료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은 자체 인공지능기술을 기반으로 병변을 검출, 뇌경색의 원인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전문의진단을 보조한다. 이 기술이 탑재된 'JBS-01K' 솔루션은 작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은 JBS-01K 솔루션을 포함한 X-ray, CT, MRI, MRA, CAM, mammography, ultrasound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의료영상 및 임상정보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올인원 메디컬 플랫폼인 AIHub를 개발하여 공개한 바 있다.

한 관계자는 "AIHub는 AI 기술을 통해 인류를 이롭게(Humanity Benefit)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세계 최다인 14개 신체부위, 37 가지 병변에 대한 AI 기반 진단보조가 가능하다. AIHuB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세계 무대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위한 임상시험이나 공동연구를 다양한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과 추진함으로써 글로벌화 및 상업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4회차를 맞이하는 'BIO KOREA 2019'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이며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전략을 확인해 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참가해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 '바이오코리아 2019'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알이시스(대표 하부원)는 5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을 알렸다.
넥슨(대표 이정헌)과 라프텔이 콘텐트산업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이용자 가명정보를 결합해 데이터 사이언스에 기반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스페이스(대표 김태연)가 유망 바이오·헬스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매칭하는 전문 엑셀러레이팅 플랫폼 '투굿'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AI 무인화 솔루션 개발 기업 ㈜오딘로보틱스가 PPT(Picking, Paying, Tracking) AI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무인매장 운영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삼성전자가 이르면 2025년부터 갤럭시 제품에 최적화한 전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퀄컴이나 미디어텍 등의 제조사로부터 공급받던 AP를 자체 제작한 제품으로 대체하고, 맞춤형 설계로 '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