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북경국제영화제 영상] 그래피직스, '허풍선이 과학쇼' 만리장성 병마용 버전으로 중국시장노크!

최민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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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공연전시 종합제작 전문기업 그래피직스(대표 홍성욱)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중국 북경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북경국제영화제(Beijing Int'l Film Festival) '북경필름마켓(Beijing Film Market Exhibition)'에서 '허풍선이 과학쇼'의 만리장성 및 병마용 버전으로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풍선이 과학쇼'라는  작품은 이미 전세계 30여 개국에 수출이 되었으며, 중국과 한국의 문화적인 단절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시장진출과 함께 최근에는 공연도 마친상태이다. 

한국에서는 'K라이브'에서 상영중에 있으며, 중국시장을 포함해 좀 더 넓은 지역으로 공연을 보여줄 기회를 만들기위해 홀로그램 극장으로 세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무엇보다도 다음 버전의 작품은 각 나라에 문화유적들이나 역사를 다룬 소재들로 제작을 계획중이고 만리장성이나, 병마용 소재로 함께 제작할 중국 파트너들과 접촉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에서 비즈니스 상담 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CG/VFX관련 업체들과 중국 현지 업체간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했으며, CG/VFX 한국전문기업들인 인스터, 매드맨포스트, C2MONSTER, SIDENINE, 88BRICKS, DICCO-N, GFX, pictostudio, WYSIWYG Studios가 참여해 중국내 영화 제작사, 배급사들과 1:1 현장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북경영화제는 7일간 500개 이상의 행사가 개최되며, 4월 20일 수상자를 발표 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의 필름마켓 외에도 미래의 영화 트렌드와 전 세계의 새로운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영화 콘서트', '영화 카니발', '500편의 고전적 희귀영화 상영회'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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