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PS 2019] JCS인터내셔날, 자체 브랜드 'CLROTTE' 통해 'MIM공법' 적용한 안경 선보여

정성엽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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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CS인터내셔날에서 개발한 'MIM'공법으로 제작된 안경테)

JCS 인터내셔날(대표 전진오)은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18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19)'에 참가해 'MIM(Metal Injection Molding 이하 MIM)'공법으로 제조한 안경들을 선보였다.

'MIM'공법은 정밀한 시계 부품, 임플란트 등에 사용되는 기술로 전통 분말야금 기술과 정밀한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공법이다. 기존 금속 안경의 취약점인 3D자유도 구현과 치수 정밀도의 문제를 해결, 대량생산에 용이하며 더욱 정밀한 제조가 가능하다.

(사진: '제 18회 대구국제안경전' JCS인터내셔날 'CLROTTE' 부스)

JCS인터내셔날은 자체 브랜드 'CLROTTE'를 통해 안경의 힌지와 코받침에 'MIM'공법을 적용한 제품들을 시장에 보급, 활성화 중이다. 한 관계자는 "JCS인터내셔날은 그동안 품질과 고객 우선주의를 강조, 국내외 대기업과 소비자들에게서 인정받아 1,000만불의 수출을 기록, 국가지정 글로벌강소 기업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끊임 없이 연구개발 하고 있다. 'CLROTTE'의 슬로건 'Fit You Well, Fit Your Life', '당신의 삶에 꼭 맞는 아이웨어' 처럼 좋은 안경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들어 고객들의 신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 18회 대국국제안경전(DIOPS 2019)'은 국내외 220개사와 13,000명의 참관객(해외바이어 1,100명)이 참가, 470개부스, 20,077m² 의 규모로 열리며 안경테, 선글라스, 렌즈, 콘택트렌즈, 안광학기기,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품목들을 선보인다.

→ '제 18회 대구국제안경전' 뉴스 바로가기

(사진: JCS인터내셔날 전진오 대표(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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