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코베 베이비페어'서 그란 투리스모 버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GT' 공개

신두영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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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조이 카시트 '스핀 360 GT')

영국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조이(Joie)는 18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GT'를 첫 공개했다.

이번 코베에서 첫 공개한 '스핀 360 GT'는 기존 완판 모델인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버전은 장거리 여행을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수 있는 럭셔리 카시트라는 뜻을 담은 그란 투리스모의 약자인 'GT'를 명칭에 더했다.

(사진설명: 360도 회전형 시트)

이 카시트는 명칭에 걸맞게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비롯해, 스핀 360의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을 갖췄다. 스핀 기능은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 기능을 구현하며, 후방장착과 측면의 안전성 부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 사고 시, 전방장착 대비 5배 안전한 후방장착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를 탑재했다. 이는 카시트 탑승 시, 무의식적으로 전방보기 탑승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버튼을 눌러야만 전방보기로 회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설명: 측변보호장치인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

더불어 스핀 360 GT는 기존 안전성과 함께 충돌 시 충격흡수를 극대화하는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를 새롭게 개발해 측면보호시스템을 강화했다.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는 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머리, 몸, 엉덩이까지 신체 모든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사진설명: 회전 방식 후방장착 기능)

카시트는 후방장착 시 충격의 힘을 넓은 지역에 고르게 분산해 전방 탑승 대비 위험을 80% 이상 줄여준다. '스핀 360'은 국내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유일하게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스핀 360 GT' 역시 동일하며 조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가 카시트 튕김 현상을 방지해준다.

한편, 조이의 전 제품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 바 있다.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조이는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카시트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설명: 탈부착 가능한 캐노피)

(사진설명: 베이스 방식의 ISO FIX 시스템)

(사진설명: 모든 차종에 안전한 장착을 돕는 서포트레그)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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