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코베 베이비페어'서 절충형 유모차 '솔로' 2019년 라인업 선보여

신두영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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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기 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은 18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완판 절충형 유모차 '솔로'의 2019년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코베에서 선보인 2019년형 솔로는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에 디럭스 유모차의 안전성과 편안함, 휴대용 유모차의 편의성 등 장점만을 결합했다.

솔로 유모차는 양대면 기능이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 퀵폴딩이 가능하다. 8.7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을 적용했다.

더불어 175도까지 조절되는 등받이 각도는 아이의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설명: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솔로LX'(좌측))

이밖에도 리안 부스에서는 29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솔로 LX'를 첫 공개하고 사전 예약 판매 실시한다. 솔로 LX는 등받이가 180도까지 조절되는 A형 시트를 적용, 아이가 탑승 시 최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하는 등 국민 유모차 솔로의 명성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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