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가정의달 기념 '신세계百 센텀시티점'서 기획전 진행

신명진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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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기획전을 열었다.

부산 센텀점은 백화점 매출 상위권을 자랑하는 신세계의 대표지점으로 많은 유동인구가 매력적인 핫플레이스다. 이나다훼미리는 다가올 가정의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안마의자 효도선물 기획전을 준비했다. 센텀점에서는 일본 안마의자 브랜드만을 한데 모아 방문객 누구나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모델을 살펴보면, 이나다훼미리가 자랑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신제품 '루피너스(HCP-LPN10000D KR)', 업계최초 더블메카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등이다.

이 밖에 신규 론칭 안마의자 브랜드인 디코어의 '씨러스(DC-100K)'를 공개했다. 디코어는 역사상 가장 진보된 마사지 기술과 함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코어를 바탕으로 근육의 심층까지 도달할 수 있는 스마트-헬스케어 안마의자다. 이번 행사에서 만날 수 있는 씨러스는 코어지압을 바탕으로 스마트-헬스케어를 대표할 차세대 안마의자로 평가받고 있다.

관계자는 "5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구매고객 대상으로 48개월 무상 A/S 혜택과 전용러그를 증정하고 있다."며, "소중한 부모님에게 특별한 프로모션 혜택으로 건강한 효도선물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이나다훼미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7층에서 진행하며, 기존 체험이 어려웠던 고객에게도 전원 무료체험서비스와 함께 안마의자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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