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카시트, 제품력 비롯 사후 서비스까지 고객감동 이끌어내

신두영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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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에이원 이기환 부사장(우측))

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는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 카시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Korea Customer Surprise Brand Index, K-CSBI)는 '원인', '상황', '기쁨', '온정'의 감동 키워드 네 가지를 기반으로 한 정밀하고 객관적인 지표로 조이는 올해 들어 '착한 가격' 정책을 통해 전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 국내 카시트 보급률 향상에 이바지하는 등 직접적으로 소비자 부담을 덜어준 것 등이 고객 감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아이가 카시트에 탑승했을 때 사고 발생 시(자동차 수리비 300만 원 이상, 경차의 경우 차량가의 25% 이상) 동일 제품으로 카시트를 교환해주는 '카시트 무상교환 서비스'와 함께 찾아가는 AS 서비스 등 보다 나은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역시 고객 감동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조이는 독보적인 안전성과 편의성, 합리적인 가격으로 카시트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서 자리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 회전형 카시트 판매 1위에 빛나는 '스핀360'을 비롯해 스핀 360 회전형 카시트 프리미엄 라인인 '스핀 360 시그니처' 역시 국내 카시트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며 소비자가 먼저 믿고 선택하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조이의 '스핀 360'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전방 장착보다 5배 안전한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했다. 조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는 콤팩트한 베이스 설계를 통해 시트가 좁은 차량에도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스핀 360'은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한 편의성을 자랑한다. 타사 제품 대비 최대 헤드레스트 확장(63cm)으로 성장하는 아이를 배려한 기능 등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조이는 최근 스핀 360에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회전형 카시트의 그란투리스모(Gran Turismo) '스핀 360 GT' 출시하며 카시트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하고 있다. 후방장착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 탑재로 후방장착을 강화했으며 측면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충돌 시 충격흡수를 극대화하는 '측면 충격흡수 시스템'를 적용했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고객감동브랜드지수에서 카시트 부문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조이가 가진 제품력과 함께 국내 카시트 리딩브랜드로서 '착한 가격' 정책을 시행하며 소비자에게 진정성있게 다가간 결과"라며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 이상의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조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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