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서 유럽 방식의 2인승 디럭스 유모차 '데미 그로우' 전시

신두영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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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18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럽 스타일의 2인승 디럭스 유모차 '데미 그로우'를 선보였다.

이번 코베에서 선보인 데미 그로우 유모차는 메인 시트를 추가 장착해 2인용, 쌍둥이 모드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인펀트 카시트, 요람, 베시넷 등의 호환을 통해 유모차 한 대로 총 33가지 다양한 시트 모드가 가능해 디럭스 유모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성을 인정 받아 유럽의 육아맘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Mother&Baby Awards 2019'(마더 앤 베이비 어워즈 2019)에서 1인용, 2인용 유모차 부문 최고 어워드인 골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위 1% 에게만 주어지는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했다. 이 유모차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스타일리쉬한 유모차로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아이에게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분리형 2중 시트는 데미 그로우만의 장점이다. 여름에 별도의 쿨시트 없이 메인시트를 분리하면 매쉬 소재의 썸머 시트로 간편하게 변경해 4계절 내내 쾌적한 유모차 사용이 가능하다.

또 따가운 햇빛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기 위안 자외선 차단 확장형 풀캐노피는 UPF 50+ 기능을 더했다.

더불어 네 바퀴에 모두 적용된 서스펜션과 볼 베이렁 시스템은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아이의 뇌 흔들림을 방지해 준다. 바퀴는 진동에 강한 에어리스 타이어를 적용해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안정적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의 하중이 집중되는 뒷 바퀴에는 커스텀 듀얼 서스펜션 기술을 탑재해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바퀴 안쪽에 위치한 레버를 통해 노면의 상태에 따라 서스펜션 모드를 변경할 수 있어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했다. 

부모의 편의를 배려한 세심함도 돋보인다. 짐이 많은 날 유모차로 외출이 용이할 수 있도록 탈부착형 초대형 장바구니를 적용했으며, 부모 키에 맞춰 핸들바를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혔다.

이 밖에도 뉴나 부스에서는 밝은 뉴트럴 컬러의 '2019 New' 컬렉션 제품을 선보인다. 뉴나의 스테디셀러로 최상의 제품력으로 인정 받은 디럭스 유모차 '믹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주니어 카시트 '에이스', 회전형 카시트 최초로 가장 엄격한 최신의 유럽 안전 인증인 '2018 i-Size'를 통과한 '레블 플러스'를 공개한다.

더불어 뉴나의 대표 제품인 '리프' 바운서와 '째즈' 아기식탁의자, '세나 에어' 아기침대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레블 플러스 카시트를 구매 고객에게는 유모차 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차량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또 유모차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유모차 모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모빌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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