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영상] 제이엘케이인스펙션,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 소개

이은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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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인스펙션(대표 김원태, 김동민)은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2018년 12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보건의료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한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은 자체 인공지능기술을 기반으로 병변을 검출, 뇌경색의 원인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전문의진단을 보조한다. 이 기술이 탑재된 'JBS-01K' 솔루션은 작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은 JBS-01K 솔루션을 포함한 X-ray, CT, MRI, MRA, CAM, mammography, ultrasound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의료영상 및 임상정보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올인원 메디컬 플랫폼인 AIHub를 개발하여 공개한 바 있다.

김동민 제이엘케이인스펙션 대표는 "AIHub는 AI 기술을 통해 인류를 이롭게(Humanity Benefit)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세계 최다 14개 신체부위, 37 가지 병변에 대한 AI 기반 진단보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AIHuB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세계 무대에서 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과 임상시험 및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글로벌화 및 상업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BIO KOREA 2019'에서는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국내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 기업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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