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 윈텍시스템,고효율의 압축기술로 초고화질 8K 선봬

홍민정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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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텍시스템(대표 김해송)이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초고화질의 8K Codec 장비(Prototype)를 선보인다.

8K(7680×4320)는 4K의 약 4배 Data량이 많기 때문에 영상 및 음성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보다 압축률이 높은 Codec 이 요구된다. 신제품에서는 고효율의 압축기술에 대응하였으며 초고화질의 영상 실현을 8K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K는 디지털 영상 분야에서 최고 해상도로, 4K의 약 4배, Full HD의 16배인 3300만개 화소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다.

UHD 4K 장비 : winBex-52110

신제품 8K 장비 이외에도 UHD 4K(winBex-52110) 및 Hyper Low Delay(WIN-7211) 장비도 같이 선보일 예정이므로 초고화질의 영상 및 초저지연(10ms Delay) Delay 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윈텍시스템㈜는 HDTV 전송 장비를 비롯하여 UHD 4K Codec 장비까지 다수의 방송장비를 출시해 오며 주요행사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2017년 세계최초 UHD 4K(winBex-52110) 생중계 방송,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종목의 경기를 winBex-52110로 생중계에도 성공 하였다. 윈텍시스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방송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UHD 방송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Hyper Low Delay 장비 : WIN-7211

한편, KOBA 2019는 코엑스 전시장 A, C, D홀 전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총 27,997sqm규모로 개최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기간에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통해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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