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 유아동용 미니골대의자 '루니스 벤치' 선보여

신두영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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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일반 가구를 유아의 몸 크기에 맞게 줄여 놓은 단순 기능의 가구가 아닌 아이의 학습능력과 감수성까지 고려해 디자인한 기능성 유아동용 가구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구디자인 전문기업 쿤(KooN, 대표 조아라, www.koondesign.com)은 축구골대 모양의 놀이용 의자 '루니스 벤치(ROONEY'S BENCH)'를 소개했다.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유아동 벤치인 '루니스 벤치'는 의자 기능뿐만 아니라 미니골대로도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아이들이 어울려 놀 수 있도록 놀이감이 되어준다.

회사 관계자는 "쿤의 모든 가구 디자인은 'FUN & FUNCTION'이라는 콘셉트로 단순히 실용성과 심미성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감각적인 즐거움과 재미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그물 망은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하기 편리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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