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최윤호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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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는 체인지업' 캠페인 부스로 '얼루어 그린 캠페인' 동참

흙에 묻으면 썩는 친환경 주방용품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 소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플라스틱으로 대표되는 각종 산업물질 쓰레기들이 땅과 바다를 뒤덮고 있어,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생활의 영역에서 플라스틱 퇴출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등 실제적인 해법찾기가 한창이다. 4월 22일 남산서울타워에서 개최된 '얼루어 그린 캠페인'도 환경보호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모색하는 행사다.

주방생활용품 기업의 '지구의 날' 챙기기

48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이하 코멕스)도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가했다.

코멕스는 이번 행사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체인지업(Change Up)'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스틱 소재를 바로 알고 똑똑하게 사용하는 친환경 라이프를 제안했다. 특히 2018년 선보인 친환경적인 '산화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의 주방용품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를 '에코 화단 존'을 통해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로 11년째 진행되는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서 코멕스는 '나뭇잎 손도장 이벤트', '자연으로 돌아가는 룰렛',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를 완료한 체험자에게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룰렛' 게임을 통해 친환경 라이프 실천을 돕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 주방용품, 텀블러, 보틀 등 다양한 코멕스 제품들이 제공됐다.

다양한 다회용기 등 친환경 제품라인 선보여

코멕스의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는 산화 생분해성 원료인 TGR®을 첨가해, 제품 폐기 후 일정 조건 하에서 산화 생분해 기간을 거쳐 제품이 자연스럽게 썩어 자연계로 돌아가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썩지 않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속 편리함은 유지하되 자연을 해치지 않고 진정한 친환경적인 생활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플라스틱 밀폐용기 라인인 '자연으로 돌아가는 바른용기', 위생장갑·위생백·지퍼백 라인인 '자연으로 돌아가는 소모용품', 다회용 접시 및 찬기 라인인 '자연으로 돌아가는 다회용기' 등 다양한 제품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코멕스 관계자는 "플라스틱 소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플라스틱 사용 습관을 올바르게 변화시키려는 코멕스의 친환경 캠페인인 '자연으로 돌아가는 체인지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가했다. 이번 기회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적인 산화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와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가 알려지고, 플라스틱을 바르게 알고 똑똑하게 사용하는 친환경 라이프도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체인지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소비자와 함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멕스산업은 국내에서 주방생활용품 부문에서 지속 혁신을 해온 48년 장수 기업. 1992년 출시한 바이오탱크 물통은 공전의 히트상품을 기록하였으며, 1994년에 출시한 항균 고무장갑은 코멕스산업의 스테디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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