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2019 토요타 주말농부' 시작

최윤호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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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법으로 텃밭도 가꾸고, 농작물로 나눔도 실천

토요타 · 렉서스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최근 신규오픈

'농자는 천하지대본'이라고 한다. 농업은 인류의 첫 사업이자 마지막 사업이라는 말도 있다. 먹고사는 문제는 늘 심각하지만, 요즘 건강이슈와 함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야다. 자동차회사가 친환경 농사를 체험하고 이웃돕기도 하는 주말농부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월 20일(토)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농민회관에서 '2019 토요타 주말농부'를 실시하며 올해의 첫 농사를 알리는 씨앗 뿌리기를 진행했다.

2012년부터 시작하여 8회째를 맞이한 '토요타 주말농부'는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재배하는 프로그램으로 수확한 농작물의 일부는 소외계층과 나누고 연말에는 김장을 담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하는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사회공헌활동이다.

45가족 선정해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체험

특히 올해부터는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혀 총 45가족이 선정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편의를 위해 텃밭 위치를 수원으로 옮겨 쉽게 갈 수 있도록 했다.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함께 진행하는 올해의 주말농부 프로그램은 친환경재배법과 정원 꾸미기 그리고 직접 재배한 작물로 요리도 배우며 건강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까지 경험하게 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나카시마 타카히로 상무는 "토요타 주말농부는 환경친화적 생활방식에 공감하는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 토요타 주말농부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심고 건강한 행복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서구에 1,990규모로 건설원스톱 서비스 실시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고 4월 18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상 3층, 연면적 1,990㎡ 규모의 서대구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수입차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달서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대구 IC에서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 숙련된 서비스 테크니션이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 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로 차량 구매상담과 애프터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이번 신규 오픈으로 대구 및 경북지역의 고객편의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국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들께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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