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 엔터테인먼트 세계의 프로페셔널을 목표로 하는 'TOHO GAKUEN'

홍민정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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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O GAKUEN이 오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한다.

학교법인 東放學園은 1969년에 東京放送(TBS) 교육사업본부가 TBS 컴퓨터학원을 설립, 1979년에 학교법인 東放學園으로써 인가를 받은 이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도움을 받아 많은 졸업생을 방송, 음악, 예능업계에 배출해 왔다.

현재도 수많은 졸업생이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현장에서 활약해, 엔터테인먼트의 현장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법인 東放學園은 동방학원 전문학교, 동방학원 영화전문학교, 동방학원 음향전문 학교, 전문학교 동경아나운스학원의 4개 전문학교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학생의 모집 학과는 모두 2년제의 전문 과정이다. 또, 본교를 졸업하면 「전문사」의 칭호가 주어져 일본에서의 취직이 가능하다.

한편, KOBA 2019는 코엑스 전시장 A, C, D홀 전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총 27,997sqm규모로 개최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기간에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통해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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