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 세텍에서 처음 열린 국가대표 건축박람회

최윤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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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향하우징페어, 4월 25~28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서 개막

230개사 참여, 첫 야외전시엔 이동식 주택 등 전원주택 트렌드 제안

세텍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의 내부 전시공간.

한국을 대표하는 주택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서울 전시를 시작했다. 매년 전국 순회 전시회를 진행하는 경향하우징페어가 광주, 제주에서의 박람회를 마치고, 올해 세 번째 순회전시를 서울에서 개막됐다.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SETEC에서 4월 25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춘계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는 230개사가 참가하며 실내 450부스, 옥외 전시장 100부스 규모로 구성되었다.

요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전원주택, 이동식 주택 등의 전시를 위해 국내 건축박람회 사상 처음으로 세텍 옥외전시장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곳에서는 한옥특별전도 열려, 생활공간으로서의 한옥을 체험할 수 있다.

실내전시장에는 IoT 홈시큐리티, 건축공구 및 기기, 급수 위생재, 내외장 구조 단열재, 냉난방 환기설비재, 조경 공공시설재, 조명 전기설비재 등 주택 및 건설과 관련된 12개의 카테고리에 따라 건축자재 전 분야를 망라한 전시가 펼쳐진다.

또한 전시기간 중 건축주를 위한 세미나도 마련됐다. 홈 가드닝과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건축법률부터 미세먼지 대처법까지 다양한 생활정보를 다룬다.

2019 서울경향하우징페어 박람회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이벤트를 진행하고, 탄천주차장과 세텍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는 건축 및 주택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람료는 1만원이며, 사전등록자는 바로입장권(바코드)을 사전등록대에 제시하면 된다. 강남구민은 신분증 지참하고 현장등록을 한 뒤 무료입장할 수 있다. 경향하우징페어 홈페이지 및 사무국에서 기타 상세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관에서 열리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메쎄이상이 주최/주관하고, 강남구청이 후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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