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 한국이동식혁신주택과 산뜻한 전원생활을~

최윤호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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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마련된 한국이동식혁신주택의 야외 부스.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2019 서울경향하우징페어, 한국이동식혁신주택 참여

아담한 단층 주택부터 2층 주거용까지 다양한 이동주택 선보여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환경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부각되면서 더많은 사람들이 귀촌생활을 계획한다. 쉽지 않은 일이다. 적당한 집을 마련하는 것도 힘들고, 이웃과의 어우러짐도 만만하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혹은 친척들끼리 땅을 장만해 함께 집을 짓고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주거공간이 섞이면 아무리 친한 사이더라도 공동생활이 순탄할리 없다. 그래서 떠오르는 해결책이 쉽게 각자의 독립된 영역을 지닌 집을 적당한 위치에 마련할 수 있는 이동식 주택이다.

30년 전통의 이동식 주택기업 '한국이동식혁신주택'은 그런 고민을 풀어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가로 세로 각각 7m, 3m의 6평 단면적을 기본으로 하는 몇가지 형태의 이동식 주택을 들고,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여했다.

한국이동형혁신주택이 선보이고 있는 기본형의 이동식주택.

단층으로만 되어 있는 아담한 주택이 기본형이고, 그 위에 반2층을 놓은 집이 두 번째다. 세 번째는 아예 2층집이다. 같은 단면적을 갖고 있지만, 일반주택의 모든 공간들을 갖추고 있는 완전한 주거공간이다. Dream House, Spring House, Gachi House라고 이름 지었다.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당신의 따뜻함을 닮은 봄이 찾아왔어요,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당신께, 이렇게 세가지 캐치프레이즈와 함께한다.

편리한 동선이 보장되고 채광도 좋은 이동혁 주택의 내부.

(주)한국이동식혁신주택이라는 대단히 객관적인 이름을 가진 이 회사는 자연과의 조화로움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거공간을 지향한다고 말한다. 공식적으로는 농막이라고 불러야 하는 이동식주택이지만 주택의 안락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놓는 자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 구도는 대부분의 실내공간이 채광이 좋도록 배려해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 회사 윤규 대표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해 내집처럼 시공한다"며 "수발포 폴리우레탄 하이드로폼 기술의 고단열 하이드로폼을 사용해 탄탄하고 안전한 집을 지을 뿐 아니라 시골의 차가운 바람도 막아내 겨울에도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말했다.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메쎄이상이 주최/주관하고, 강남구청이 후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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