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헤르츠,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WLSH01' 출시

최영무 2019-04-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자동차 안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며 늘 휴대하는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거치하고, 고속으로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차츰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스마트 라이프 디지털가전 브랜드 바헤르츠(BAHZ)에서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WLSH01'을 25일 출시했다.

바헤르츠는 센서 오작동을 인식해 안전 주행과 안전한 거치를 위해 'One touch Grip' 방식의 수동형 거치대이다.

이 제품은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전류, 과전압, 과열 등을 방지하며, 5W, 7.5W, 10W 등을 지원해 다양한 스마트폰에 맞는 최적의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또 슬림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한 손으로 간단하게 거치와 탈거가 가능한 안전한 거치대로 최소 57mm에서 최대 87mm로 다양한 스마트폰 장착이 가능하다.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WLSH01'는 3가지(Air vent clamp holder, Air vent holder, Suction cup holder) 종류의 거치대를 모두 제공해 전차 종에 장착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증대했고, 5V에서 9V까지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는 국내 KC전파인증을 취득했다.

바헤르츠 관계자는 "차량용 고속 무선 충전을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무선충전 입력과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케이블 그리고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차량 충전 시거잭 등 3가지 모두 고속 충전을 지원해야 퀵차져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기기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라이카(Leica) 카메라가 바우하우스(Bauhaus) 100주년을 기념해 라이카 CL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중고차 매입 비교견적 서비스 '중고나라 내차팔기' 누적 이용 대수가 4만 대를 돌파했다.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VR•AR 등 다양한 산업에서 컴퓨터그래픽(CG)은 고품질의 디지털콘텐츠를 더욱 강화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기술이 된 '컴퓨터그래픽(CG)'.
김해시가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전국 최고 도예명장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충청남도 홍성군은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역사 인물을 알아보는 '홍성역사인물축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