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 '2010 클라이언트 서밋' 성황리에 개최

최영무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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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텔코리아는 오늘(15일)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린IT와 PC 비용절감' 이라는 주제로 2010 클라이언트 서밋을 개최했다.

오늘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삼보컴퓨터, 한HP, 델코리아 및 늑대와여우컴퓨터, 대우루컴즈, 에이텍, 주연테크 등 국내 PC 제조사들과 소프트웨어 ISV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랜드, 시만텍코리아, 알서포트 등 200여 명의 고객사들이 참여해 저전력 PC의 비용 절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텔코리아는 PC 비용 절감과 그린IT 솔루션 및 비전을 정부와 고객사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2010 인텔 클라이언트 서밋 행사를 마련했다. 리암 키팅(Liam Keating) 인텔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 IT 인텔 총괄 이사와 한국 정보화 진흥원 국가정보화 사업단의 녹색정보화 지원 본부 박상현 박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기업용 PC의 시장 현황과 트렌드 및 정부의 그린IT 정책기조에 대해 발표했다.

인텔코리아는 지난해 에너지관리공단과 삼보컴퓨터, SK마케팅앤컴퍼니와 함께 1W PC 프로그램인 탄소캐쉬백 참여 조인식을 체결한 이후 PC에 사용되는 전력소모를 낮추고 온실가스를 줄여 그린IT 실천에 앞장 섰다.탄소캐쉬백은 지난해 말부터 기업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까지 고효율저탄소 제품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제품 구매시 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게 해 점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텔의 고객사인 삼보컴퓨터는 현재 일부 품목에만 적용하고 있는 탄소캐쉬백을 차츰 인텔 코어 i3•i5•i7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꾸준한 친환경 제품을 발표해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그린IT 분야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삼보컴퓨터는 미래 환경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친환경 IT 개발을 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중소PC 제조사인 늑대와여우컴퓨터와 대우루컴즈, 에이텍, 주연테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전에 맞춰 계속적으로 성능은 우수하면서도 전력소모는 낮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기업들은 올해부터는 탄소캐쉬백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기업의 조그마한 이익도 다시 고객에게 돌려주는 정부의 그린 IT 환경개선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코리아는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가전 제품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고효율저탄소 캠페인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려 시장을 이끌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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