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택시,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차량용 블랙박스 탑재된다

최민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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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정지원 중인 차량용 블랙박스(영상저장장치) 장착사업이 전국 개인 및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차바이오앤디오스텍(대표 황영기. 박일, www.chabio.co.kr)의 차량용 블랙박스 '카이드록스(Caidrox)'가 최근 부산법인택시 납품업체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카이드록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돼 룸미러 앞에 연결선까지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1.3M픽셀 CMOS(130만 화소)에 시야각 142.5도 고화질 광학렌즈를 장착했으며, 640×480 해상도를 제공해 교통사고 시 상황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외에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인증을 받은 뷰어프로그램이 적용됐고 소비자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음성 온•오프 기능, 5단계 충격센서 조절 기능 등을 지원한다.

한편, 부산시는 내년까지 약 2만5000여 대의 택시에 블랙박스(영상저장장치) 장착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앞으로 충청도 및 경상도 등에도 순차적으로 차량용 블랙박스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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