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림포 시각장애인 지팡이 '아이소닉' 홍콩전자전서 눈길

신명진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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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프림포(대표 김재현, www.primpo.com)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홍콩 종합전시장에서 열렸던 '홍콩춘계전자전 2010'에 참가해 시각장애우용 지팡이 '아이소닉(isonic)'을 선보였다.

기존 시각장애인용 지팡이가 허리 높이 이상의 장애물을 감지하지 못하던 것과 달리, '아이소닉'은 초음파센서를 부착해 수평 25도 및 수직 50도 감지영역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m 이내의 장애물과 두께 3cm 내외의 얇고 가느다란 장애물까지 감지하며, 가까울수록 강한 진동으로 장애물 위치정보를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컬러 센서를 탑재해 빨강과 주황, 노랑, 파랑 등 총 10개의 색상과 명암도를 인식해 음성으로 알려준다.

이 회사 이완범 부사장은" 제품개발을 완료한 뒤 지난해 9월, 시각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실제 사용 테스트를 거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면서 "아이소닉의 궁극적인 기능은 이 지팡이 하나로 시각장애인이 혼자서도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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