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렝코리아, 고감도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10' 선보여

최영무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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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가 7일(화) 고감도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10'을 선보였다.

오블렝 S10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하고 선명한 음질과 균형 잡힌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하며, 블랙, 레드,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45도 각도의 인어어 설계와 귀에 꼭 맞는 실리콘 이어캡을 채용해 귓속에 더욱 잘 고정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

최신 블루투스 4.2 버전을 적용해 반응속도가 빠르고 전송거리가 더 안정적으로 넓어 졌으며, 배터리 효율과 수신률을 더욱 향상돼 더욱 긴 시간을 감상할 수 있다.

오블렝 S10 이어셋은 손쉬운 페어링과 동작 버튼으로 제어를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멀티 페어링(동시 연결)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노트북, 노트북과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연결 가능하다. 또 55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3.5시간 사용과 100시간의 대기시간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해 생생한 통화 음질을 제공하며,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통화로 자동 전환된다.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으로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을 제공해 고객의 사이즈에 꼭 맞는 이어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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