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씨 주서기, 해외바이어 입맛 사로잡아

곽민정 2010-04-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ONG KO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 -- <Visual News> 엔유씨전자(NUC, 대표 김종부, www.nuc.co.kr)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0)'에서 스테인리스 재질의 주서기•믹서기•녹즙기를 비롯해 두유를 만들 수 있는 '소이믹서', 대용량 파워믹서기를 선보였다.

30년 동안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양한 웰빙 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엔유씨전자는 이번 전시회 부스를 완전개방형으로 꾸며 바이어나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음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 믹서기(모델명: NFM-8860), 주서기(모델명: NJ-9300), 녹즙기(모델명: NJE-3570) 세트는 스테인리스를 채용해 세척하기 쉽고 음식냄새가 제품에 잘 배지 않는 장점이 있다.

600와트의 강력한 모터를 탑재해 곡류나 섬유질이 강한 야채도 단시간에 분쇄 및 믹서가 가능한 대용량 파워믹서기(모델명: NFM-8670)는 사용자의 안전을 고려해 본체에 용기를 체결한 후 동작버튼을 눌러야만 모터에 전원이 연결되는 2중 안전설계를 채택했고 분쇄•다지기•믹서•빙수 등 조리용도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아시아인들이 즐겨 마시는 두유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소이믹서'도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제품 중 하나다. 일반믹서기 기능도 가능한 이 제품은 콩과 생수만 넣어 두유를 만들 수 있다. 이때 생기는 콩비지를 본체에 탑재된 필터가 따로 분리해 손쉽게 콩비지 요리를 할 수 것도 특징이다.

이 회사 김종부 대표는 "엔유씨만의 노하우와 기술을 적용한 믹서기와 녹즙기, 쥬서기는 착즙률을 최대로 높인 기기들이며 현재 세계 20개국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시음을 마친 대부분의 바이어들이 다른 제품에 비해 텁텁한 맛이 없고 끝맛이 깔끔해 프레시(Fresh)한 느낌이 난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대용량 파워믹서기)

(사진설명: 스테인리스 주서기)

(사진설명: 두유를 만들 수 있는 '소이믹서')

(사진설명: 스테인리스재질의 녹즙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