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엠엔디, 밤눈 밝은 블랙박스 '로드캠' 출시

최영무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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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우엠앤디(대표 권승일, www.roadcam.co.kr)는 주야감지 센서를 장착해 야간촬영 시 화질의 노이즈를 감소시켜주는 블랙박스 '로드캠(상품명: i-1100)'을 출시했다.

'로드캠 i-1100'은 촬영 영상의 상하반전 기능과 좌우 360도, 상하 90도 회전이 가능한 거치대와 4GB 메모리를 제공한다.

자동주차 모드를 지원하고 주야간감지 센서를 탑재해 평소에 28프레임 녹화가 가능하다. 주차버튼을 수동으로 누르거나 약 7분 정도 자동차의 움직임이 없으면 초당 2프레임으로 영상이 저장돼 4GB 메모리만으로 야간에 장시간 녹화할 수 있다. 또한 G센서를 내장해 자동차가 움직이면 주차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된다.

'로드캠 i-1100'은 상시녹화는 물론 이벤트녹화, 강제녹화 등을 지원하며, 급가속 및 급제동, 충격 등을 받게 되면 이벤트녹화 모드로 전환돼 충격 전•후 15초 동안 자동으로 녹화가 이루어진다.

AV아웃 단자를 통해 실시간 촬영하는 화면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도 있다. 이 외에 음성녹음 온•오프 버튼과 강제녹화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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