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시원한 이어컵 장착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 '리그 300' 출시

최영무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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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한국 공식 수입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대표 최호, iskynetworks)에서는 시원한 이어컵을 장착한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 '리그(RIG) 300'을 9일(목) 출시했다.

플랜트로닉스 게이밍 헤드셋 '리그 300'은 176g의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없다.

리그 300은 골격이 외부로 드러나는 형태로 설계된 경량의 이어컵을 채용해 통풍이 우수하고, 장시간 게임을 해도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또한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176g의 가벼운 헤드셋 무게는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장시간 게임하는 유저들의 청력 보호를 위해 사운드가드(SoundGuard) 음향 안전 기술을 탑재해 예기치 않는 음향 스파이크와 최대 데시벨로부터 사용자의 청력을 보호해준다.

또 리그 300에 장착된 40mm 드라이버는 고해상도 음질을 위한 반응형 저음역대를 제공하며, 노이즈캔슬링 기능의 고해상도마이크는 또렷한 음성 전달이 가능해 팀플레이 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플랜트로닉스 게이밍 헤드셋 '리그 300'은 자사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해 오픈마켓과 대형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은 점차 확대 입점시킬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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