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영창터보텍, 실리콘 산기장치 ‥'심층폭기 공정 적합'

홍민정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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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터보텍 (대표 전영실)은 오는 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에서 실리콘 산기장치를 선보인다.

영창터보텍의 실리콘 산기장치는 독일의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국내·외 공공 하수/폐수처리장, 축산분뇨처리장 및 산업 폐수처리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실리콘 산기장치는 기존의 EPDM 산기장치보다 산소전달효율 (SOTE) 이 우수하고, 가소제 성분이 없어서 친환경적 소재이며, 가소제를 사용하는 EPDM 산기장치보다 수명이 2~3배 이상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교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송풍기의 동력 비용도 10~15% 절감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실리콘 소재가 내화학성이 우수하여 고농도 폐수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며, 사용온도가 최대 120°C 로 심층폭기 공정에도 적합하다.

한편,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이 참여해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으면서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와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등을 마련해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 '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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