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deas' 아티아키, 경기 찾아가는 꿈의학교 '예술과 건축의 탐험'‥중·고생 큰 호응

신두영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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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각각의 꿈을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가도록 경기도 교육청에서 기획-지원하는 교육사업인 '2019 경기꿈의학교'가 학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를 직-간접적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꿈의학교이다. 특히 현직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천 도자예술촌에 위치한 jcideas' 아티아키(ARTIARKl)는 '2019 경기꿈의학교'에 참여해 개설한 '예술과 건축의 탐험'이 조기 접수 마감되며 인기를 모았다.

미래의 건축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이 프로그램은 예술과 건축의 가치 교환과 공동 창작, 학생 및 일반인들의 학습을 위해 다채로운 커리큘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직 건축가들과 함께하는 건축 예술 세미나 ▲글로벌 건축기업의 대표이자 건축가인 배리 호(Barrie Ho)씨의 포럼 ▲방, 주택, 마을 디자인 및 제작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젝트 ▲너리굴 문화마을 체험하는 아트 캠프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 ▲학생들의 작품 전시 및 아트 마켓 개최 등 다양하다.

특히 6월 1일과 2일 양일간 개최되는 세미나와 포럼 포럼에서는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이 '도시창조, 건축과 예술의 연결', '도시 재생으로서의 건축, 미래 도시 환경을 위한 건축과 예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견해가 발표될 예정이다.

국내 공간그룹 대표 이상림 건축가의 키노트 연사를 시작으로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건축기업 배리 호 대표가 직접 포럼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디자인 디렉터 문 훈 건축가와 강원 대학교 건축학과 김현준 교수, 예술가 시즌 라오(Season Lao) 등 현직 건축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행사기간 함께 열리는 배리 호 건축 전시회는 최근 진화해 가는 중국의 건축 약식을 문서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 외에도, 예술과 건축을 잇는 역할을 하는 '도시 창조'의 관점에서 건축가가 경제, 문화적 기반 아래 어떻게 건축물을 창조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탐구하는 전시가 진행된다.

이 세미나와 포럼은 건축에 관심이 있는 관련 학과 대학생이나 교수, 일반인들 모두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 등록을 통해 접수를 하고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아티아키 이메일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 이천 예스파크에 위치한 jcideas' ARTIARKI)

한편, jcideas' ARTIARKI 건물은 조안 챈(Joan Chan)가 건축 예술의 이해를 높이고 그 가치를 장려하기 위해 수년간 건물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에 심혈을 기울여 건축되었다. 이 공간에는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이 직접 소통되는 공간으로 구성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소망이 깃들여 있다.

또 지역 커뮤니티의 문화 공간이자 경계가 없는 예술 교환 플랫폼 장소로서, 아트 스페이스 아티아키는 우리 동시대를 대변하는 섬세한 아티스트의 전시와 함께 헌신적인 큐레이팅으로 예술의 확장성과 다양성의 가치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안 챈은 jcideas의 창업자이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건축, 인테리어, 도자 예술 디자인 및 아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건축학을 공부했고, 홍콩대학원 건축전공, 호주 RMIT 미술대학, 동경예술대학에서 도자 예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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