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19] 코리아 프리미엄 리큐어 '티나' 한국 술 출시, 수입주류와 경쟁

홍민정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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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가 오는 6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한다.

티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20, 30대 소비자와 소통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K-리큐어로서의 자부심을 전달하고 있으며, 서구식 젊은 세대 문화를 대변하는 주류시장에서 외국브랜드의 술과 더불어 한국의 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취하는 것보다 맛있게 즐기는 걸 선호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술이 약하더라도 부담 없이 마시며 술자리의 분위기와 흥을 돋우기에 좋은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티나는 한국 술의 맛을 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만든 K-리큐어로써 톡톡 튀는 걸 좋아하는 젋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K-컬쳐, K-뮤직 K-푸드, K-무비 등 한류문화가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데 있어, 티나도 K-리큐르로 나아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한국의 주류문화와 시장을 되돌아보고 한국의 술도 널리 알리고자 추진하는 한류가 되보고자 한다. 현재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쪽 수출을 계획 중이며 나아가 브랜드 가치를 반영해 세계 수출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나는 알콜도수 16도로 적당해 누구든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한국에서 생산된 딸기를 착즙해 첨가한 리큐어로써 딸기 특유의 달달한 맛과 상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티나의 병 하단에는 LED 라이트가 장착돼 있다. 이브닝 파티나 클럽 같은 어두운 곳에서 LED 라이트를 켜면 티나병으로부터 화려하게 발산되는 붉은 빛(Red right)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수 있다.

한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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