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최대 36시간 녹화 도와줄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FinePower 1012A' 출시

최상운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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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블랙박스 상시 녹화를 도와줄 대용량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FinePower 1012A'를 새롭게 선보였다.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FinePower 1012A'는 12,000mAh의 압도적 용량으로 1시간 충전만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최대 36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특히 추가 배터리를 옵션으로 선택 시, 외부 입출력 단자를 통한 용량 확장이나 다중 연결 추가 기능을 통해 사용시간을 최대 70시간까지 늘릴 수 있다. 또한 스마트모드를 지원해 안정적인 배터리 관리와 전원공급이 가능하다.

또, 차량의 메인 배터리 전압이 검출될 경우 이를 4시간 사용 후에 보조배터리 모드로 전환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CC/CV MAX 10A 고속 충전 회로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블랙박스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제품은 안전성이 강한 리튬 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리튬 인산철 전용 충전 회로를 채용해 차별화된 성능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차량용 보조배터리를 위한 다중 보호 시스템을 탑재해 쇼트 보호와 고온 차단은 물론,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의도치 않은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아울러 제품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위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FinePower 1012A'는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된 제품으로서 제품 구매 후에도 운전자의 안전을 보장한다.

파인드라이브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배터리 용량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공백 없이 촬영하는 것이 블랙박스의 성능만큼 중요하다"라며 "새롭게 출시되는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FinePower 1012A'는 블랙박스의 상시 녹화를 가능하게 해 차량을 사용하지 않는 주말이나 주차 등의 환경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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