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60W USB PD지원 C타입 고속충전케이블 출시

최영무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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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아트뮤(ARTMU)를 운영하고 있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60W 전류 공급을 지원하는 2세대 C타입 to C PD 고속충전케이블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C타입 PD 고속충전케이블은 C to C 방식으로 고속 충전과 데이터 전송(480Mbps)이 가능하며, 디바이스의 전원 공급과 동시에 데이터 전송 시에도 탁월한 제품이다.

맥북의 썬더볼트3는 물론 USB-C를 지원하는 LG올뉴그램터치, 삼성올웨이즈9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 등을 USB-C 포트로 연결 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C to C USB2.0(60W)케이블은 내부 차폐 코일과 강화와이어를 사용해 노이즈와 전자파 차단이 가능하며, 오버몰딩(Over-Molding)처리로 단자 및 PCB의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 외피는 줄 꼬임 및 단선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강인한 인장 강도의 트윌(Twill) 패브릭소재로 마감했다.

USB와 커넥터 부분은 알루미늄 쉘과 무이음단자로 제작됐으며, 1.5mm의 오버행(Over-hang) 익스텐션을 추가해 두꺼운 케이스를 결합한 스마트폰에서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아트뮤는 데이터의 전송 속도에 따라 USB3.0(5Gbps) 60W PD지원 C to C gen1 케이블과 USB3.1(10Gbps) 4K UHD 영상 출력 100W PD지원 C to C gen2 케이블 또한 판매 중에 있다.

아트뮤 관계자는 "차세대 충전 기술인 USB-PD(파워 딜리버리) 기반의 Type-C 케이블 외에도 애플 MFI인증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 썬더볼트3 케이블, 100W PD지원 C타입케이블 등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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