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렝코리아,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3' 선보여

최영무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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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렝코리아(OVLENG Korea)가 17일(금) 운동할 때 좋은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오블렝 S3'을 선보였다.

오블렝 S3 블루투스 이어셋은 45도 각도의 입이식 설계로 뛰어난 착용감과 13.9g의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야외 활동에서 고음질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탄성이 좋은 케블라 소재 케이블을 사용해 줄 꼬임이 없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블랙, 골드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오블렝 S3는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해 깔끔한 음질과 중후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최신 블루투스 4.2버전을 사용해 배터리 효율과 수신률을 향상시켰으며 뛰어난 전력 감소 기술로 사용 시간을 더 늘렸다.

오블렝 블루투스 S3 이어폰은 손쉬운 페어링과 동작 버튼으로 각종 제어를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멀티 페어링이 지원돼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또 55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3.5시간 연속 사용과 100시간의 대기 시간을 지원하며, 고감도 마이크 탑재로 생생한 통화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오면 통화로 자동 전환돼 핸즈프리 통화가 가능하며, 편안하게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커널 타입 이어폰으로 3가지 크기의 맞춤형 이어팁은 고객들이 편안한 사이즈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블렝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블렝은 블루투스 이어폰 및 블루투스 헤드폰 전문업체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제품 혁신, 연구개발과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독립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업체로서, 2019년 1월부터 오블렝코리아를 통해 한국에 제품을 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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