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estival 2019]무주반딧불축제‥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

홍민정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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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가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와 그 먹이서식지'를 테마로 한 생태자연환경축제이자 무주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 않은 대지'의 특성을 기반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2년 연속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선정이 되었다.

특히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 선을 보인 이래로 그동안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로서의 명예를 지켜왔으며, 이외에도 △대한민국축제 콘텐츠대상 축제관광부문 대상을 비롯해 △한국 지방자치 브랜드 대상 축제부문 대상,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코페스타 선정 대한민국 여름축제 선호도 1위에 연속 선정되며 환경·체험·소득축제로서의 그 차별성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화관광 대표축제의 위상과 내실을 갖추는 한편,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하여 환경축제에 걸맞지 않는 것들은 과감히 정리하고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과 시설에 집중할 것이며, 무주반딧불축제의 핵심이자 인기 프로그램인 '신비탐사'같은 생태자연환경 관련 주제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이하는 'K-Festival 2019,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사와 채널A, 동인앤컴이 주최한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정보 제공과 동시에 체험이벤트 및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대형젠가, 전통놀이 체험, 자유게임 등 축제 놀이마당을 구성해 참가업체, 참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관광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 'K-Festival 2019,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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