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9] 한국동서발전, 환경기계장비 구매상담회 열려... 참가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 진행!

이은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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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수)부터 5월 17일(금)까지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9)'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부대행사로 '발전사(한국동서발전) 환경 기계·장비 구매상담회'가 진행돼 참가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17일 A홀 상담회 존에서 진행된 구매상담회는 한국동서발전(주), 환경보전협회가 주최했으며 한국동서발전 내 발전소 환경설비 관련부서 담당감독관 10명이 ENVEX 참가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환경산업 육성과 대기업-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이바지했으며 이후 성과가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올해 41회째를 맞은 'ENVEX(엔벡스) 2019'는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온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전시연합회(UFI)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아 국제적인 공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된 상태다. 

올해 참가 기업은 중국, 일본, 유럽 등 19개국 240여 기업으로, 환경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대거 소개했다. 또한, 'ENVEX 2019'는 전시뿐 아니라, '제13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와 '발전사 환경기계 장비구매 상담회',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등을 진행해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장이 됐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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