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뮤지션을 위한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 출시

최영무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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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Sennheiser)가 무대 위 아티스트들에게 최상의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를 출시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니터링 이어폰 'IE500 PRO'는 7mm의 고감도 다이나믹 드라이버에 젠하이저가 새롭게 개발한 '트루 레스폰스(True Response)'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진동판에 전송되는 음향 신호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로 0.08%로 최소화 된 왜곡률(THD)을 보장하며 다이나믹 드라이버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고해상도 음질 구현을 위해 특수 제작된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6Hz에서 20,000Hz에 이르는 폭 넓은 주파수 영역을 지원하며, 유닛 내부에는 이중 챔버 흡수 장치가 적용돼 높은 음압 수준에서도 왜곡 없이 깨끗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젠하이저의 'IE500 PRO'에 새롭게 적용된 '트위스트 페어(Twist Pair)' 케이블은 외부 환경에서 발생하는 신호 간섭을 경감해주고 큰 움직임이나 충격에 견딜 수 있게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블을 손쉽게 분리, 결합할 수 있는 탈착형 디자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들에게 더욱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해 준다.

콤택트한 하우징으로 제작된 'IE500 PRO'는 18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착용감과 차음성이 뛰어나다. 함께 제공되는 실리콘 및 메모리 폼 팁 등은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사이즈(S, M, L)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젠하이저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인이어 이어폰 'IE500 PRO'는 사운드 모니터링의 환경에 최적화 된 모든 성능이 결합되어 있다."라며, "젠하이저의 신기술이 적용된 다이나믹 드라이버 시스템은 무대 위 아티스트를 비롯한 오디오 전문가들이 요구하는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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