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유아 카시트 후방장착 안전 캠페인 전개

신두영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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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에서 안전한 카시트 장착을 권장하는 '후방장착 안전 캠페인(Look Back Longer)'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신생아는 물론 15개월 미만의 아이는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머리가 크기 때문에 앞을 보고 앉으면 주행 방향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쏠려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실제로 사고 시 후방장착일 때 머리 외상 위험이 전방장착 대비 80% 감소할 수 있으며 목에 가해지는 긴장감 역시 73% 감소하는 등 일반적으로 후방장착이 전방장착보다 5배 이상 안전하다.

전방장착 시 사고가 발생하면 아이의 몸이 앞으로 튕겨 나가 머리와 척추에 심각한 부상이 초래할 수 있으며 그 가운데 머리 외상이 가장 많고 위험하다. 특히, 영유아의 두개골을 얇고 잘 휘어지기 때문에 부상에 취약하다. 또한, 아이의 척추를 비롯해 뼈와 관절은 아직 완성되지 않고 충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완벽한 보호가 필요하다.

국내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조이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전 라인은 후방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오랜 후방장착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로 화제를 모은 '스핀 360 GT'는 후방장착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를 탑재했다. 이는 카시트 탑승 시, 무의식적으로 전방보기 탑승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버튼을 눌러야만 전방보기로 회전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조이 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가 카시트 튕김 현상을 방지하며 사고 시 충격을 분산한다. 조이의 전 제품은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하는 등 탁월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한다.

이와 함께 회전형 카시트가 가지는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조이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전 라인 모두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해 지정 각도에서만 회전되는 제품들과 차별화된 편의성을 자랑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안전 강국 스웨덴의 경우 지난 30년간 4세까지 후방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아직 국내는 후방장착 안전성에 대한 공감대가 부족한 것 같아 '후방장착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실제로 후방장착은 사고 시 충격의 힘을 넓은 지역에 고르게 분산해 안전을 지켜주는 만큼 최소 15개월까지 후방장착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한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을 비롯해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고객 감동 브랜드 지수'에서 각각 카시트 부문 대상 및 1위를 수상하며 3관왕을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1등 카시트 브랜드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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