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estival 2019] 경상남도, 대한민국에서 독일을 만날 수 있는 곳! 독일마을 맥주축제! 소개

정성엽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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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오는 5월 24일(금)부터 5월 2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 K-Festival 2019)'에 참가해 한국 속의 독일을 만날 수 있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소개한다.

대한민국에서 독일을 만날 수 있는 곳! 남해독일마을에서 제9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오는 10월 3일(목) 부터 10월 5일(토) 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1960~70년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주역이었던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남은 여생을 고국에서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한민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남해군에서 2000년~2006년 동안 독일교포 정착촌인 독일마을을 조성하여 지금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였다.

파독 광부․간호사에게 독일은 청춘을 바친 삶터였고, 젊은 시절 이역만리에서 느낀 외로움을 달래준 독일문화가 백발이 된 그들에게 향수가 되었고, 독일마을 주민들에게 젊은 시절의 위안과 희망이었던 독일음식, 독일음악으로 오늘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하고자 매년 10월 뮌헨의 옥토버페스트를 모태로 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국적인 마을풍광과 쪽빛 남해바다의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독일마을맥주축제는 첫날 환영 거리퍼레이드와 맥주 오크통 개봉을 시작으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프로스트(건배의 독일어)를 외치며 축제장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맥주잔을 부딪치며 인사를 주고 받는 축제분위기가 연출된다.

독일 맥주와 소시지를 비롯한 민속공연, 문화, 음식 등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저녁이 되면 화려한 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한다.

독일마을 맥주축제 방문예정이라면 미리 숙박 예약은 필수다. 평소에도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이 많지만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에는 남해군 전역의 숙박 예약이 다 차기 때문이다.

한편, 올해 7회를 맞이하는 'K-Festival 2019,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사와 채널A, 동인 앤 컴이 주최한다. '다 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 정보 제공과 동시에 체험 이벤트 및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대형 젠가, 전통놀이 체험, 자유게임 등 축제 놀이마당을 구성해 참가업체, 참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관광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 'K-Festival 2019, 제 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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