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세기P&C, 영상 장비 주요 브랜드 선보여

신명진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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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는 '시그마', '자이스', 'ARRI', '맨프로토 비디오', '어벤져', 'Syrp(이하 시럽)', '리코 'HPRC' 등 영상 장비를 대표하는 주요 브랜드를 포함하여 총 8개의 브랜드가 15부스 규모로 전시되어 브랜드별 신제품 및 인기 제품들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0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9회 국제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인 'KOB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시그마 부스에서는 대표 영상렌즈인 시네렌즈 총 13종의 라인별로 현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170년동안 혁신적인 기술로 광학 브랜드를 자랑하는 자이스 부스에서는 최고급 시네렌즈인 Supreme Prime Lenses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Supreme Prime Lenses는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라지-포맷 센서 커버의 렌즈로 '시네마 풀프레임 카메라에 대응되는 렌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여러 영상장비 브랜드의 풀프레임 시네 카메라들을 100% 커버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시스템에서 이상적인 표준 렌즈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영화산업에서 세계 최대 영화장비 제조사인 ARRI 부스에서도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바로 영상계의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Large Format 센서를 적용한 신제품 Alexa Mini LF 카메라로 기존 풀프레임보다 조금 더 큰 센세로 최근 사진처럼 영상업계에서도 Super-35 포맷에서 풀 프레임 포맷으로 변경되고 있는 시점에 가장 화두가 되고있는 카메라다.

바이텍 부스에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맨프로토, 짓조, 내셔널지오그래픽, 어벤져 등 포토뿐만 아니라 영상브랜드까지 모두 섭렵하고 있는 바이텍 그룹 브랜드인 Syrp을 KOBA에서 첫 선보인다. 시럽은 전문적인 영상 촬영 장비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지원하는 제품으로 타임랩스, 비디오 및 파노라마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그 밖에 맨프로토에서 새롭게 출시한 Nitro 608, 602 헤드 및 다양한 비디오 삼각대를 만나볼 수 있다.

리코에서는 360도의 대표 카메라인 THETA에서 첫 공식 출시를 발표한 THETA Z1을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모델인 THETA V의 후속 모델로 플래그십 모델이다. 아직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으로 KOBA 전시회 리코 부스에서 THETA Z1을 첫 시연해 볼 수 있다.

세기P&C 부스는 코엑스 D홀 (D355)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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