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9 영상] 소니코리아, 초고해상도 HDR 콘텐츠 제작 위한 4K·8K 해상도 신제품 전시

신명진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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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는 5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개최되는 '제2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9)'에 참가해 4K, 8K HDR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소니의 'IP 라이브 솔루션'은 HD, 4K, 8K 및 HD에 동시 대응 가능한 IP 기반의 방송 제작 시스템으로 기존 SDI기반의 인프라를 통합된 IP 네트워크 기반의 인프라로 제어 및 제작이 가능하며, 현재 IP Live방송 제작 시스템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는 SMPTE ST2110 규격을 모든 IP 제품 포트폴리오에 적용한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KOBA 2019에서 세계 최초로 1.25인치 8K CMOS 센서 3개를 탑재한 스튜디오 카메라 타입의 8K 시스템 카메라 UHC-8300을 부스에서 시연한다. 깊은 심도와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하여 HDR 제작에 적합하며, 8K 제작뿐만 아니라 8K, 4K 및 HD 동시 제작이 가능한 이 카메라 시스템은 이미 7680 x 4320 120fps HDR 영상 제작에 다수 투입되어 뛰어난 성능과 화질이 증명되었다.

UHCU-8300을 통해 8K 120fps 영상 신호 출력(12G SDI out x8)을 지원하며, 12G/3G-SDI 출력으로 4K/ HD 동시 출력도 가능하며, 실시간 4K 컷 아웃도 지원한다. 또한 S-Log3, HLG Live, HLG BT.2100를 모두 지원하여 8K /4K / HD HDR /SDR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KOBA 2019 전시회에는 KBS, MBC 등 주요 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Canon, Ikegami, FOR-A, ARRI, Tektronix, 동양디지털, 비덴트, 비주얼리서치, 블랙매직디자인, 삼성전자, 삼아GVC, 산암텍, 컴픽스 등 방송·영상 관련업체와 다산에스알, 대경바스컴, 디라직, 사운드솔루션, 삼아프로사운드, YAMAHA, 엔터그레인, 인터엠, 케빅, 테크데이타 등 음향업체를 비롯하여 루스케이프, 아트텍라이팅, 알파라이트, 토탈플러스 등 조명관련업체를 포함한 총 35개국 906여개사의 세계유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융합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기술, UHD(Ultra High Definition),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 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화질과 안전성 면에서 대폭 개선된 고화질 영상과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KOBA 2019'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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