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 공식 스폰서 참가

최상운 2019-05-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는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의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대한민국 모터사이클 문화를 선도해온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며,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비롯해 페스티벌 관객들을 대상으로 할리데이비슨의 모터사이클과 의류 및 개성 넘치는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크커스텀 파티(Dark Custom Party)를 함께 선보인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AMG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울트라 코리아 2019 내 스폰서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에는 할리데이비슨 엔진 특유의 고동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점프스타트(시동 및 기어변속 등 실제 주행감을 체험하는 장치)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부스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인쇄할 수 있는 포토 키오스크 설치, 할리데이비슨 로고를 새겨보는 타투 프린터 체험 등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마련된다.

특히 할리데이비슨의 부스는 메인 스테이지와 라이브 스테이지를 오가는 동선에 위치해 국내∙외 정상급 DJ들의 다양한 음악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쉼터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할리데이비슨이 보유한 다양한 모터사이클들 및 의류들을 부스 내 비치하며 라이더는 물론 일반 고객들에게 색다른 전시공간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울트라 코리아 2019 그리고 다크커스텀 파티 참가를 위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참가 신청은 물론,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SNS 채널 내 '친구소환 이벤트'와 자신의 할리데이비슨 라이프를 사진과 영상을 인증하는 '#할리했어오늘도' 해시태그 이벤트를 펼치며 다양한 방식의 고객 초청을 진행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마케팅 담당자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함께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20~30대들이 주목하는 뮤직 페스티벌에서 할리데이비슨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과, 기존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이벤트를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다크커스텀 파티는 지난 2010년부터 풀 파티(Pool Party)와 클럽 파티 등 전통적인 투어 이벤트와는 차별화된 성격으로 진행되어온 고객 행사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불스원(대표 이창훈)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불스원 본사에서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영삼)과 자동차용 소재·부품 분야 기술 공동 기획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23일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대표 장인우)가 포드·링컨 서수원 서비스센터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를 리뉴얼 오픈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는 소형 SUV 티볼리(TIVOLI) 가솔린 모델이 출시 이후 총 14만 5,100대가 판매되며 4년 연속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