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T 2019] 토일렉, 화장실 청결문화를 새롭게 바꾸다

홍민정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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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렉(구교필 대표)는 오는 6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이하, SSTT 2019)'에 참가해 IoT 기반 소금만 사용한 자동 변기세정ㆍ살균 케어시스템 Toelect 제품을 선보인다. 

위캔하이의 토일렉 제품은 인체에 매우 유해하고, 소비자가 직접 구매, 교체, 폐기를 해야했던 기존 변기세정제를 "천연소금"만 사용하여, 초소형 전해수 생성장치를 통해 자동으로 변기를 청결하게 유지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특히,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사업과 작년 2018년 대기업 코웨이에서 주관한 "위스쿨 3기"에서 2등을 수상하였고, 올해 4월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5월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회를 통해 일본, 유럽, 중국, 아시아등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제품구매에 대한 러브콜을 받아 현재 7월 출시를 목표로 생산 중에 있으며, 2020년에는 20억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특히 기존 화장실 렌탈사업 아이템(비데, 연수기)의 부족으로 코웨이 및 대기업 렌탈사들과 제휴를 추진 중에 있어, 기존 비데렌탈료에 변기세정제를 구입하는 비용만으로 소비자는 변기청소에 대한 부담감을 없앨 수 있다.

토일렉의 구교필 대표는 "수십년간 변화없이 인체에 유해한 변기세정제를 사용해 오던 전 세계 소비자의 화장실 청결문화를 Toelect 제품을 통해 새롭게 바꾸어, 대한민국 기술력과 위상을 알리겠다" 고 전했다.

한편, 'SSTT 2019'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전시컨벤션산업의 선두주자인 킨텍스(KINTEX)와 더페어스(The Fairs)가 공동 주관한다. 세계적인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처리와 화장실 관련 기술 설비, 관로 제품 및 건축 자재설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제1회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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