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9 영상] 캐논, 세상에서 제일 가벼운 DSLR 'EOS 200D II'로 여심 공략

정성엽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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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컨슈머이미징이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 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 2019)'에 참가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 DSLR 카메라 'EOS 200D II'를 선보였다.

'EOS 200D II'는 2017년 6월 출시해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엔트리급 DSLR 모델인 'EOS 200D'의 뒤를 잇는 초경량 DSLR 카메라이다. 

'EOS 200D II'는 캐논 독자 규격의 라이브 뷰 촬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8(DIGIC 8)'과 약 2,410만 화소의 APS-C 센서를 탑재했으며 4K 고해상도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0.03초의 빠른 AF 성능과 Eye Detection AF를 지원해 보다 빠르고 정교한 초점을 지원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미징 성능으로 최근 확대되는 1인 미디어 및 브이로그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또, 피부를 부드럽게 표현하는 '예쁜 피부 효과' 기능이 추가됐고, EOS DSLR 최초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트(Creative Assist) 기능을 탑재해 라이브 뷰 촬영 시 원하는 효과를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다. 스위블 회전형 풀터치 LCD를 채용해 다양한 구도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Wi-Fi,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으로 타 기기와 연결을 통해 간편하게 결과물을 공유하는 등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코엑스, 메쎄이상, 한국사진영상산업협회,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한국방송촬영인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 대한사진영상신문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캐논, 소니, 니콘 등의 주요 카메라 제조사와, 600여 개의 다양한 카메라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다. 전시장 내에서는 1인 미디어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체험 스튜디오, 다채로운 주제의 사진 전시회, 사진 애호가와 전문가를 위한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제 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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